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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메쥬라-고˘‥˘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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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저에요.
새로 산..
by 석양무사 at 11/04 ▲▷ …◁▼……….. by 지니 at 11/03 -_-;;;흡;;; 무서웠겠다... by 경미 at 11/03 지니님☞ 그러시겠죠... by 메쥬라-고˘‥˘ at 11/03 ▲▷ …◁▼……….. by 지니 at 11/03 ㅡ,.ㅡ (나 순간 미친.. by 오드리햅쌀 at 11/03 흐압~!! 이런일이 있으셨.. by 少女之夢 at 11/03 미친놈이라니깐....... by 행복한오리 at 11/03 ㅋㅋㅋ 모르셨어여? 나.. by 오드리햅쌀 at 11/03 ▲▷ …◁▼……….. by 지니 at 11/03 크핫..진짜면 나 지니님.. by 메쥬라-고˘‥˘ at 11/03 ▲▷ …◁▼……….. by 지니 at 11/03 너두 저 옷 입으믄 무척 .. by 미야 at 10/17 이쁘세요 이쁘세요~ 눈 .. by 싸알 at 10/10 귀염성이 떨어지다뇨.... by 행복한오리 at 10/06 압니다.. 제가 사진으로.. by 少女之夢 at 10/06 우와~ 진짜 재밌는 사.. by zodiac47 at 10/02 쑥☞ 결혼 준비 잘하고 있.. by 메쥬라-고˘‥˘ at 10/02 흘~.. 함들러봤는뎅.... by Just_非酒류 at 10/01 재밌네요.. ^^ 혼자.. by 하얀자작나무 at 10/01 skin by 이글루스 |
![]() 새벽 2시쯤 됬던 걸로 기억하는데 목소리가 울려서 잘 들리지 않는 상태였고 (손으로 말하는 부분을 움켜 잡은 것 같았다) 나도 비몽사몽 상태라 통화한 내용과 사실이 진짜인지 조차 헷갈리고 있는 중이다. 잠결에 한번 전화를 끊고 다시 울리길래 받았더니.. '여보세요?' ".........." →어떤..놈 '누구세요?' →나 "나 모르겠어?" '누구신데요?' "누구냐고? 그래도 한 때 좋아했던 사람인데..?" '누군데?'(예전 남자친구라고 생각함-목소리 돌변) "나?강XX"(전 남자친구아님) 이름만 대 여섯번 물어봤다. 하도 안들려서. '강XX? 누군지 모르겠는데?' "몰라?" '어..누구지?...너 나 어떻게 아는데?' "천호동 술집에서 만났어." '(헉)우리 둘이?' "아니 넌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나도..그러다가 같이 마셨어.." '언제?' "이번여름..7,8월쯤?" 난 전혀 기억이 안난다..사실 기억에 없는 일이다. 참고로 나 23년 살아오면서 술에 취해서 비틀거린적 두어번 있어도 필름 끊긴적 단 한번도 없다. '..........모르겠는데..근데 너 몇살이야?'(여지껏 반말 하다가) "나 24살" '그럼 나랑 똑같네.' "너 보다 한 살 많지..너 빠른 81이라며" '내가 그랬어? 빠른 81이라고?' "어.그러니깐 내가 알고 있지 짜식아(헉..짜식..나랑 친하냐?)" '그 때 술먹을 때 내가 친구 누구랑 있디?' "그건 잘 모르겠다." '너 날 잘 아는 사람 아니네~' "어. 나 너 잘 몰라" '뭐야~아..근데 너 왜 전화했어?' "네가 너무 좋아.." (너무 무서워서 소름끼치고 추워서 이빨 딱딱 소리나게 부딪히고 있었다.) '너 진짜 황당하다. 어의없어' "............." (누군가 시킨거 같았다..날 떠 보려고 그런거가? 암튼..당황스러움) '아 진짜 미치겠다~누군지도 모르는데..' "내일 만나서 보면 되지" '내가 널 왜 만나? 너가 누군지 알고' "나 괜찮은데 키도 크구..사실 난 니가 나 좋아한다고 생각했었거든.." '허참..나.. 내가 좋아했던 애면 이름조차 모르진 않겠지' "..으 어쨌건 내가 지금 술을 많이 마셔서..졸리다." '어..그래..안녕' "잘자~" 뚜뚜뚜뚜 내가 이 전화땜에 아침에 일어나서 한참을 고민했다.. 누굴까..누구지?..어떤 자식이 장난 치는거야..제길 문제는 아직까지도 누군지 모르겠다는것.. 아~머리에서 쥐날라그래!! ![]() ![]() 임보위를 아시는 여러분~! 안 그렇습니까? ![]() 에이~제길! 퉤퉤ㆀ 우리 얼굴만 '덩그라니'
(참고로 이 사진은 동상 홈페이지에서 퍼온 것. 내가 디카도 없고 그렇다고 핸드폰 또한 사진기 기능이 없는 관계로 이런 식으로 밖에 사진을 얻지 못하는 점..앙 슬푸다ㆀ)
![]() 우리집 막내 댕이다..군인 티 안난다고 막 우긴다. 내가 봤을땐 옷 색깔까지 딱 군인인데.. 암튼 저 사진은 댕이 휴가나와 엄마를 찾았을때다.. 하품하다 찍혔다. 다른 사진도 물론 저렇게 흐리멍텅하게 나왔지만. 그래도 자기는 잘생겼다고 생각한다. 들은 사람은 알겠지만 코 높다고 코 깎는 수술한댄다. 왼쪽에서 햇빛비치면 오른쪽 코 옆이 시리댄다.짱나짱나..걍 내둘란다. 아빠 피 물려받아 어쩔 수 없다. 잘생겼다고 해주는게 차라리 속 편하다. 그래야 나두 나 예쁘다고 할 때 가만히 있을테니깐.. 우리집애들은 다 이렇다.. 아빠 때문이다.
아 드디어 추석이다~
그저 휴가라는 생각에 기뻐하고 있었는데, 그 의미를 다시 되새겨 봐야 하지 않나 싶다.. ("보위야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물어봐두돼?") 모두 다 풍성한 추석 보내길 바래. 비록 비가 계속 올거라는 슬픈 소식과 보름달을 보지 못할꺼라는 안타까운 소식에도 비내리는 하늘의 어딘가를 응시하며..우린 소원을 빌 수 있다. 한 동안 뜸했던 이글루에 어색하게 글을 쓰는 내가 있구나. 이번 추석 제발 적당히 먹고 후회하는 일 없기를..- _ - ; 덜 ![]() -송은이"상상"-
보위가 이걸 보면..어의 없다고 하겠지만 =,.= a 지가 막 찍어놓고두 빨리 지우라고 했던거라.. 왜냐..나의 복장이 머 쫌.. "잉헤-"해서..ㅋㅋ 암튼 깜쪽같이 짤라서 괜찮아 보위얌~ 이뿌게 봐죠라 우우우웅~ -------------------------------------- 저런 느낌의 나라면.. 쪼금은 고독하고,어쩌면 a sentimental woman 이라고 불리워 질 수도 있는.. 하지만 날 아는 사람들은 내가 절대 그렇지 않다는 걸, 그렇게 될 수도,또 그렇게 되지도 못한다는 걸 너무도 잘 안다. 도대체 난 어떻게 살아온것이냐-으훕 가끔은 저런 느낌으로 날 바라봐 줄 사람이 필요하다.호호호(우히히히) 너 홈페이지 들어가서 사진 퍼온 거 첨이다 그치?왜 암 생각없이 구경만하고..말만하고 ^^ 이쁜 임수현 얼굴 자주 올려야겠다. 따른 사람들 조아라하게 ㅋㅋ 개인적으로 이사진이 너무 괜찮다고 생각했어. 분위기두 좋구 색깔이랑 암튼 다 맘에 들어요~ 주인공두 이쁘셔~흐흐
벼룩 두 마리가 있다.
이들을 유리컵 안에 가두어 둔다. 그러면 금새 튀어 도망을 간다. 다시 주워서 더 높은 컵에 가두어도 녀석들은 역시 단번에 뛰어 넘는다. 그런데 이번엔 유리컵에 유리뚜껑을 올려둔다. 유리로 만든 뚜껑을 모르는 벼룩들은 높이 올랐다가 머리를 맞고 떨어진다. 그러나 한동안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튀어 오르다가 마침내는 포기를 한다. 그러다 한참 후에 유리뚜껑이 제거된다. 벼룩들은 여전히 튀어 오르지만, 예전에 유리 뚜껑이 있는 그 선 아래까지만 오른다. 그들이 더 높이 뛸 수 있다는 사실을 잊게 되면서, 작은 도약에 만족하면서 감옥에 갇혀 산다. 이 실험은 처음부터 훨씬 낮은 유리컵을 사용했더라도 결과는 마찬가지이다. 내 자신에게도 물어본다. ''나도 한 마리의 벼룩이 아니었을까?'' 하고. 한 두 번의 작은 시도를 해보고 중단한 일들이 그 동안 얼마나 많았던가! 아니, 어쩌면 이보다 더 심한 ''제3의 벼룩''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뛰다가 실패한 두 마리의 친구벼룩을 바라본 후에, ''그들도 안되었는데 나라고 별 수 있나!'' 하고 상상만으로 기대치를 낮추는…제3의 벼룩! 인간에게는 정말 무한한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믿고 있지만, 우리 역시도 ''안된다!''라는 고정관념속에서 그 잠재능력을 묶어두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봐야한다. -----------------------------------------------------마이포탈-----------
등이 푸른 생선들은 대부분 바다 위쪽에 사는 고기라고 한다.
바다 위로 등이 보이니까 바닷 색깔로 위장을 한 거라나? 살기 위해 아둥바둥하면서 만든 그 푸른 색을 보고 사람들은 싱싱하다고 느끼는 거다. 오늘 너무 행복해보여서 내가 부러워했던 그 사람도 어쩜 비슷한 거 아니었을까? -----------------------------------------------molla 中---------- 그래, 남을 부러워하기 전에 자신에게 만족하는거지.. 행복에도 어떤 안타까운 사연이 있을 지 모르는 법이니깐.. 그리고 또 나의 불행에도 어쩌면 괜찮은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겠어. 늘 위를 쳐다보며 부러워만했지, 아래를 내려다 보며 날 행복하다 느낀적은 없었던것 같네. 발전을 위해서 위를 쳐다보는 것.. 나의 행복을 위해선 아래를 내려다 보는 것.. 이렇게..맞춰 맞춰 살면되지 모.. ^O^ 그래서 애주는 행복할 수 있을 꺼 같아- ![]() 이 기분을 머라고 표현해야되나.. 어제밤엔 정말 눈물까지 날라 그랬따.. 휴가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어꼬 덕분에 머리가 뿌사질 지경이었지만, 암튼 이래저래 몇개는 수습이 된거같아 다행이다.흐흥 사람이란 동물의 좋은점이자 나쁜점은 어딘가에 금방익숙해 진다는것 적응을 해나간다는것..그래서 지금 휴가의 여파로 인해 무지하게 힘들지만, 곧 다시 익숙해질꺼라는 걸 알기에 마음을 추스리고 있다는... 꿩을 키울 때 제일 먼저 할 일은 눈가리개를 하는 거라고 한다. 날지 못하게 따로 다리에 줄을 묶어 두지 않아도, 먼 곳을 보지 못하면 꿩은 어느샌가 나는 법을 잊어버린댄다. 지금 당장 날지 못해도 좋다. 가끔 고개를 들어 먼 곳을 바라볼 수 있으면 좋겠다~ -molla의 라디오 읽기 中- ![]() 캠프화이어라고 생각합니다만은..(개인적으로) 그러나-그리 화려하지 않은, 얘기도 많지않은, 후다닥 끝나버린 아쉬운 fire 였네요-'애주는 얘기중'
친구가 울면서 고민 얘길 하더라.
애인이 있는 남자와 사랑에 빠졌다는 거야. 난 흥분해서 말했지. “정말 널 사랑한다면, 헤어지라구 그래! 사랑은 쟁취하는 거야! 뭐 어때?” 그리고 잠시 후..난 보고 말았어. 내 친구가 음성 메시지를 확인하기 위해 누르는 비밀 번호. 내 비밀 번호랑 똑같더라... 내 비밀 번호는 0523...니 생일이거든. .................................... 지금 너는...아마 내 친구와 같이 있겠지? 생일 축하해. - molla의 라디오게시판 中 - 이런 상황이라면 자기가 했던 말, 주워 담고 싶을 것 같네요. 자기 애인과 친구가 사랑에 빠지다..어쩌면 굉장한 인연이기도 하고.. 만약 저에게 이런 일이 생긴다면...전 애인을 놓겠습니다. 우선 애인은 용서를 할 수가 없지요. 바람을 핀 거니깐..(자존심 하나로 살아온 저인지라^o^ 바람피는건 절대로 이해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리구 친구에겐 사실대로 말을 할 것 같아요. 그 후에 일은 모르겠습니다. 친구도 저와 같이 그를 놓는다면 가장 괜찮은 스토리가 될꺼 같은데.. 혹 그 사람을 곁에 두고 싶다 하면..그땐 굉장히 엄한 사이가 되는거겠죠. 친한친구와 그의 애인을 함께 만날 수도 없으며,친구의 사랑얘기와 문제들 또한 나눌 수가 없게 되는 거죠..안타깝게도. 음...글쎄요-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남자친구가 생기면--! 담날로 가서 친구들에게 보여 주는 것.. 조금은 유치한가요? 후훗 더 이상은 진짜 모르겠다-앙 ▲ 쩰 우에로 가자 ▲
자동문이 갑자기 열리지 않을 땐,
십중팔구 너무 가까이 서 있기 때문이다. 한발짝만 뒤로 가면, 문은 스르륵 열린다. 너무 가까이에 있으면 오히려 열리지 않는 문..... 때론 사람 사이에도 있다. - molla 의 라디오 읽기 中 - 그런.........가..요? ▲ 맨위로 ▲
인간 관계엔 세 종류가 있지요.
밥같은 사람, 술같은 사람, 그리고 공기같은 사람. 밥같은 사람은요, 살아나가기 위해선 어떻게든 유지해야하는 관계구요. 술같은 사람은 가끔 즐기기 위해서 필요한 관계랩니다. 너무 자주 만나면 서로 망가지지만요. 그렇다고 안 만나고 살면 삶이 너무 밍밍해지죠. 마지막으로 공기같은 관곕니다. 평소엔 그 존재 가치를 잘 못느끼지만, 없으면 숨이 막힐 것 같은 사람이죠. 지금 여러분 옆엔, 누가 있습니까? "장호일의 뮤직 토피아 中" 그리고 난...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일까요..? ▲ 쩰 우에로 가자 ▲ ![]() 예전에 LG치어리더 까페 만들구 그러더니 지금도 운영하나? 군인이 멀 하겠냐만은..아니다. 원상아, 내가 봤을때 넌 군인이 아니다.. 도대체가 너무 편한거이..휴가도 너무 잣고..떽~! ▲ 쩰 우에로 가자 ▲ ![]() 기달려. 여기왔다가 너 맘에 들면 번호 남기라 할터이다.ㅋㅋ 한......2년만 기다려 볼라나?? 보람이가 맘에 드시는분 엄나요? 예?? 없다구요? 후~아ㆀ 어쩔 수 엄네..미얀 ^o^ ▲ 쩰 우에로 가자 ▲
우리들 조차 서먹서먹할땐가 부다 너무 웃긴다.
임태위 표정 왜저래(지끔은 머하고 사나 모르겠네) 짱가 머리 세웠니..헉 동민이 파란안경 안 벗을래~ 에~~향이언니 정인언니 도경이 셋이 귀여운척 하고 있네~~ 그리구 허지은은 또 모야.. 우리랑 친했던게야? 제길~~퉷ㆀ ![]() 왼쪽부터(윗줄) ㅡ 명균(짱가),동민,향언니,정인언니,도경 (아랫줄) ㅡ 태위,쎄나언니,나(애주),허지은,자원 ▲ 쩰 우에로 가자 ▲ ![]() 넌~~~~~~~~~~~~~~~~~최고야~!!! 저 웃음을 나 혼자 볼 수는 없다고. 어제 권민중이가 쇼 프로그램에서 벌 받는데 사귀고 싶다고 생각한 배우나..가수 없냐고 물으니깐 대뜸 " 영화배우요 이정재.이정재~! "라고..말을 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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